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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1-2년에한번 마주치는데 자랑이 늘어져요.

작성자씩씩하자.|작성시간25.12.30|조회수498 목록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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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짜.
저 욕안하거든요.
그런데 욕나와요.

같은아파트사는 여자가
일년이나 이년에 한번 마주치거든요.
8년전에 문화센터 같이강의들었어요.

아주 친한척 팔을잡으면서
미친듯이 자랑을 늘어지게해요.
오늘 버스타러가는데 옆라인에서 나오더니
자기딸 요번에 1등했고
자기남편 차바꿨고.
제가 싫은기색을 확보였어요.
저 맘약해서 안그러는데
오늘은 저거 미친거아니야?싶더라구요.

무슨짓일까요?
외로워서 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만만한가요.
아니면 또라이미친x일까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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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마 | 작성시간 25.12.31 안친한데 만나서 자랑만 털면 어이없죠ㅠ
  • 작성자그리운... | 작성시간 25.12.31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달곰님 완전 짜증나셨겠어요.
  • 작성자꾸미 | 작성시간 25.12.31 우리애는 이번에 서울대합격했고 유산으로 빌딩하나 받았어 미국주식 넣어놓은게 1000%올랐지 뭐야? 라고 해주고 싶네요ㅋㅋㅋ
  • 작성자그므시라꼬 | 작성시간 25.12.31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왜그런대요. 너무 싫어요
  • 작성자시리1 | 작성시간 25.12.31 ㅎㅎㅎ또라이에 한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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