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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화장실에 앉아있다가 물내려야하는데 옆칸에서 전화를 안 끊어.. 통화 끝낼 기미가 없어서 할수없이 물내려도 개의치 않나봐요
본인 볼일보는 소리도 상당히 크던데,,
첨엔 식겁했는데, 세대차이, 문화차이 그런건가 갸우뚱하다가, 요즘은 화가 좀 나네요
제가 올드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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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름 작성시간 25.12.31 화장실에서 아이 학교 선생님하고 통화하는 사람도 봤어요 진짜 매너빵이다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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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마 작성시간 25.12.31 물내리는 소리가 좀 그럴텐데..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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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빵순모 작성시간 25.12.31 전화가 와서 받은거 아닐까요? 그래도 용건만 간단히 하고 끊으시지..그럴때 참 애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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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아요~ 작성시간 25.12.31 진짜 진짜 너무 싫어요 전화와도 안받게 되던데..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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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angri 작성시간 26.01.01 통화하면서 본인 볼일보는 소리까지요? 오마이갓 심한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