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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체감 못 하는 마지막 12월31일

작성자금동아|작성시간25.12.31|조회수140 목록 댓글 8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오늘 즐거운 계획들 있으신가요?
저는 없습니다.
여느 때와 같아요.
아이들 재우고 새해 맞이 혼술 할거예요.오예~~~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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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금동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제가 쓴 줄요.
    저도 달곰님과 같아요.
    스트레스 최대한 덜 받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자입니다.
  • 작성자뭉게연기 | 작성시간 25.12.31 오늘은 그냥 회사서 일찍 보내주는 날이에요~ 근데 새해 보담 주말같은 느낌이에요~
  • 작성자Eerriccaa | 작성시간 25.12.31 한 10년전부터 특별한 날은 계획없이 쉬어요. 이런날 충전하고 사람없을때 돌아다니는 극 I 에요
  • 작성자빵순모 | 작성시간 25.12.31 저는 오늘이 30일인줄알았어요..
    아들이 오늘 종무식을 하는데 왜 30날하냐고 물어봤답니다..ㅋㅋ
  • 작성자좋아요~ | 작성시간 25.12.31 진짜 말일 마감 때문에 31일이라는걸 인지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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