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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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재계약 결정 통보가 어제
오늘 마구 통보 되더라구요.
못해먹겠가 내가 먼저 관둘란다 싶었는데
저는 퇴사자 통보가 안왔네요
업무는 점점 더 빡쎄질텐데 일단은 다행인건지 뭔지.
일단 25년 오늘은 마음을 추스리고
26년 언제 퇴사할것 인가 다시 생각해 봐야겠어요
점점 먹고 살기 힘들어 지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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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뭉게연기 작성시간 25.12.31 올해 예전회사 오비 모임 송년회의 마지막 건배사가 살아남자! 였어요~ 26년은 26년에 생각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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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콤한 푸우 작성시간 25.12.31 점점 먹고살기 힘들어도 살아내야 하는게 직장인의 고달픈 길이지 않을까 싶어요. 답답하고 힘들었던 맘은 올해 같이 떠나보내버리고 내년은 한결 수월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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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빵순모 작성시간 25.12.31 힘들어도 버텨보자구요..살아남으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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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아요~ 작성시간 25.12.31 정말 다행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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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탐구 작성시간 25.12.31 응원할게요 달곰님
새해 더 잘 풀리실거에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