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왠일로 100만원 준다고 갖고 싶은것 있냐고 물어보네요.
요즘 사춘기 애들 때문에 똥씹은 표정하고 재미없이 사니깐 그런가봄.
근데 물욕도 사라졌고.
작고 반짝이는 것도 이쁜 옷이나 소품도
아무것도 설레이지도 위안이 안됨
예전같음 여행이라도 갔을텐데
계획하고 알아보는 것도 귀찮아요.
진짜 아무런 욕구가 없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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