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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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일주일 전까지 나는 크게 버릴 것이 없다며 띵가띵가 하다가 3일 전부터 정신차리고 버리고 정리하고..그래도 덜 정리한 것 같은 불안한 마음에 새벽부터 잠에서 깼어요.
한국이라면 다 버리고 가는게 맞는데
여긴 중국이라 분리수거도 없고 뭐 쓰레기 막 버리는 나리라 별로 부담이 없어서 다 싸들고 가서 버려도 괜찮긴 하거든요~~
9시부터 이사인데
벌써부터 피곤
이사 끝내고 바로 비행기타고 이동해야해서 더 피곤할 것 같아요.
오늘 이사 잘 끝내고 새 집에서 다시 인사드릴게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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