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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쿠팡 거의 안 썼어요.
몇번 쓰긴 했는데 제가 기대가 컸던 건지 다른 쇼핑몰들이랑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사고들이 계속 터지니까 의도적으로도 안 쓰긴 했어요.
근데 가끔 같은 물건이 엄청나게 싼 경우에는 시켰는데 대부분은 소소하게 저렴해서 안 써도 되겠더라고요.
특히 로켓 배송이라고 해서 처음 시켰을 때 기대 했던거는
오늘 시키면 오늘 저녁 12시전에 받거나, 아니면 내일 새벽에 받는걸 기대 했거든요.
마켓 컬리 새벽 배송처럼 밤 11시인가? 전까지만 시키면 자고 일어나면 배송 되어 오는 그런거요.
(신선식품 뿐만 아니라 모든 로켓 배송이 이런 시스템일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쇼핑몰에서 사는거랑 배송이 별 차이 없더라고요.
근데 탈팡하면 불편하긴 하지만 감수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궁금해서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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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owandhere 작성시간 26.01.07 예전엔 싼듯해서 몇번 썼는데 지금은 탈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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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라미 작성시간 26.01.07 쿠팡은 무료 반품 과 저가 그리고 빠른배송때문에 못 헤어나오는듯요
저는 소비자이기도 하고 판매자이기도 해서 속을 다 알고있으니 웃픈일이 많아요 -
작성자소나무숲 별똥별 작성시간 26.01.07 필요한 물건 그때그때 살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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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밥그릇 작성시간 26.01.08 저는 제주도인데 추가배송비 없고 로켓은 이틀만에 와요. 반품도 쉽고요. 대체할 온라인쇼핑몰 없어요. 그래서 제주도 사람들은 난감해요. 일반쇼핑은 추가배송비 어쩔때는 10만원도 붙여요. 제주도 안보내겠다는거죠. 반품도 힘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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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운 길 작성시간 26.01.08 저는 딱히 쿠팡이라서 쓴건 아니고(당일 배송 그다지 집착하지 않아요) 다음사이트에 필요한 물건 검색해서 가장 저렴한 곳 고르면 쿠팡인 경우가 많아서 쿠팡으로 썼어요. 근데 제 경험상 2024년 이후 제일 저렴한 거 검색해도 쿠팡이 아닌 경우가 많아서 그 이후로는 주로 다른 곳을 주로 이용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