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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거래처 와이프가 암웨이 하는데 갑인 거래처라 명절 선물세트 주문해주고 했는데 자꾸 저랑 같이 보고싶어하는데 거절계속하다가 일년에 한번 보는데 어제가 그날이였어요
즐겁게 식사하다가 울남편 건강걱정하면서 자연스럽게 암웨이 영양제로 넘어간는데 제가 암웨이 좋은거면 왜 다단계로만 파나 유통을시켜서 손쉽게 가격비교 성분비교 하게해서 팔지 했더니 사업으로 누구나 부자 만들어주려고 그런다고 전 그렇게 부자되기 싫다고 했더니 영양제 를 막 라이터로 태워요
아로나민골드 고려은단비타민 타는거 보여주면서 못먹을 영양제 만드는데 넘 웃긴거예요
저희는 형편안돼서 암웨이거 대놓고 못먹는다고 고려은단이 우리형편에 딱 맞다고 잘라말했더니 비싼건 또 인정해요ㅋㅋㅋ
진짜 저런식으로 시중유통되는 세제 물 영양제 쓰레기 만드는거 너무웃겨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거 그냥 일어나는 화학반응이라던데 어려운 용어써가며 현옥시키는거 넘 짜쳐요ㅠㅠ
근데 신기한게 암웨이=기독교가 또 많더라구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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