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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저도 황당했던 일

작성자Eerriccaa|작성시간26.01.07|조회수735 목록 댓글 51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결혼하고 1년만에 임신했는데 친구에게 임신소식을 전화로 알렸어요.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친구인데 소식 듣자마자 첫 얘기가 자기 예전에 같이 일하던 사람이 얼마전에 애낳다 죽어서 무섭다고..
절 걱정해준건가요...?
그 친구가 임신하기 전까진 연락도 안하더라구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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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프리카노 | 작성시간 26.01.07 미친건가요
  • 작성자제니 | 작성시간 26.01.08 가까이하기 너무 무서운 사람이네요
    거리두고 계시죠?
  • 작성자고꾸 | 작성시간 26.01.08 질투와 시기가 무서운거죠.
    그냥 그런 친구는 멀어지는게 좋더라고요
    만나는 내내 비교하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피곤해요 그런 사람..
  • 작성자짠짠! | 작성시간 26.01.08 잉?!! 친구가 아니네요 ㅠ
  • 작성자자네도 | 작성시간 26.01.09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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