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salon de 곰☕️

눈뜨고 코에이는 일이 있었어요

작성자내마음|작성시간26.03.21|조회수473 목록 댓글 4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좀전에 백화점에 무료음료 받으러 갔어요. 생수 받아야지 생각하고 엘베에서 내렸는데
직원이 앞사람 음료를 만드는라 커피머신 뒤에 있고 안보여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엘베에서 저보다 뒤에 내려서 제 뒤에 서 있던 사람이 갑자기 제 앞으로 나오더니 "그냥 찍으면 되요"
하면서 바코드를 찍고 직원이 만든 커피를 들고 나오자마자
"생수 2개요"
이래요. 저는 직원에게 순서대로 주문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황당해서
"저도 생수인데 기다렸다 하셔야죠"
하고 말했는데 음료가 무엇이든 직원에게 직접 말하면서 주문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모르고 기다린 건가요 ㅠㅠ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니니꼬모 | 작성시간 26.03.21 그냥 찍으면 된다니, 먼저 찍으시라고 해야죠. 왜 불필요한 시범을 보이는가?!
    제가 이상한가요?
  • 답댓글 작성자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1 그러니까요. 멀쩡하게 생기셔서 2차 당황했네요
  • 작성자폴리스 | 작성시간 26.03.21 맞아요. 찍으면 된다고 말해주면 되지 은근슬쩍 새치기를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내마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1 그쵸? 저도 찍을 줄 몰라서 서 있던거 아닌데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