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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돌봄전담사 합격해서 첫 발령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돌봄전담사가 들었던대로 뭐 학교에서 반가운 존재는 아니더라구요 ㅎ
(뭐 대놓고 싫다는 분도 계시고 은근슬쩍 같은 공무직이지만 거리두기하고 ㅋㅋㅋ)
그렇기 거친세상속에 던져지니 자연스에 저도 거칠어지드만요 ㅋㅋㅋ
제가 막 싫은소리 못했는데 웃으면서 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서 놀랐어요 ㅎㅎ
뭐 제가 살아남으려면 다른 사람한테 우습게(?)안보이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씁쓸하더라구요
그냥 같이 좋게 좋게 지내면 좋을텐데 😂
암튼 더 단단해져야겠드라구요 ㅎㅎㅎ
달콤도비님들 같이 단단해져봅시다!!👊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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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낭만고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뭔가 학교 안에 돌봄이 왜 있어야하는지 모르겠데욬ㅋㅋ 일이 없어보인다고도 하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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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이난다 작성시간 26.03.22 첫 발령 축하드려요.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능력 같이 키워봐요.
거친 곳에서 살아남기. 단단해져봅시당.! -
답댓글 작성자낭만고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무조건 살아 남아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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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영만이살길 작성시간 26.03.22 저 초2맡기는 학부모이고 교사이기도 한데 저희는 수시로 감사인사로 찾아뵐만큼 돌봄샘 좋아해요. 별 생각없는 사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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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낭만고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맞아요 그런분도 계세요~
학기초에 아이들 혹시 길 잃어버릴까봐 데리러 갔는데 너무 감사드린다고 하는 반면 왜 이제서야 왔냐고 짜증내시는 분도 있더라구요 (우리가 배려한건데…)
뭐 여러사람들이 있는거니 그냥 한귀도 듣고 흘렸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