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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수영장에서 들은 이야기- 할머니들 대화

작성자별이|작성시간26.03.23|조회수652 목록 댓글 11

"요새 왜이리 몸이 무거운가 했더니 애 낳은 달이네"

"저두 애를 7월 복더위에 낳았는데 그때만 되면 아무리 더운날씨에도 꼭 감기를 며칠 앓아요"

"둘째는 음력 8월 10일에 낳았는데 애낳고 닷새만에 추석명절 치르느라 죽을뻔했네"

 

두번째까진 그런갑다 하고 들었는데 세번째는..

시방 내가 뭔소릴 들은겨?

애낳은 산모한테 며..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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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건강.풍요. | 작성시간 26.03.24 저희 엄마도 오빠 생일때쯤 아프다고 하셨는데 제 생일때는 그런말 없었어요. 오빠는 난산이고 저는 순산이라 그런거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요?
  • 작성자o축복o | 작성시간 26.03.24 전.. 수영장 언니들한테
    나중에 완경되서 생리 끝나도 그 시기되면 허리 뻐근하고 생리통 온대서 넘 충격 먹었잖아요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몸은 정말 별걸 다 기억하는군요 ㅠㅠ
  • 작성자물꽃요정 | 작성시간 26.03.24 산후조리를 잘 못해서 그렇겠죠 불쌍한 여성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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