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발등에 떨어진불 끄고 나니까
또 쓸데없는데 정신을 팔고 있네요.
이번달도 카드 꽤나 썼는데
뭐 또 살것 없나 쇼핑몰 기웃기웃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 주방용품들
옷도 정말 안사도 되는데,,,
뭔가 이걸로 해소를 하려고 하는 심리인지
카드명세서 받아보고는 정말 줄이자 줄이자 하는데두
쉽지 않네요.
이래서 퇴사도 못할것만 같은...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포리아 작성시간 26.03.24 맞아요 씀씀이 줄이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카드값이 어느 이하로는 절대 안나와요
-
작성자바보는미녀 작성시간 26.03.24 제가. . . 카드값 많이 줄이고있어요 카드는 딱1개 관리비,보험 해서 할인받고 나머진 체크쓰고있어요
-
작성자이찌고이찌에 작성시간 26.03.24 연말정산 할때마다 놀라요...아니 어째 번거 보다 쓴게 더 많나.....미지수에요
-
작성자찐찐이야 작성시간 26.03.24 전 카드값 벌려고 돈 버는거 같아요 이게 달이 28일이거나 31일거나 10만원 정도 차이 날뿐 고정비에요..정말 어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