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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방이나 지름방에 쓰기에는 쫌 애매한 질문이에요.
제가 요즘 부쩍 느끼는 건데요
택배 상자를 뜯고, 분해할 때
재채기가 나고
불쾌할 정도로 목이 따끔거려요.
모든 택배상자가 그런 건 아니고
주로 우체국 택배 상자,
그중에서도 특히!
한달에 한두번 배송 오는 달걀 상자요.
저는 달걀을 시켜먹어요.
네이버 쇼핑에서 괜찮은 곳 두 군데 찝어서
하나는 난각번호 1번 유정란
하나는 난각번호 4번 왕란
지난 번에도 엄청나게 목이 따가웠는데,
오늘은 박스 개봉과 동시에 재채기 연발.
종이 박스 접으면서부터는 목이 따끔따끔
지금까지도, 목은 좀 껄끄러워요. ㅠㅠ
혹시 이런 증상 느껴보신 분 계신가요?
흠.. 택배 박스를 과하게 소독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축산물 배송이라, 특히 더 소독을 해야하는건가?
다음부터는 꼭 마스크를 쓰고 박스를 개봉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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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니니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항상 조금 그러다가 마는데, 오늘은 유난히 목의 불편감이 오래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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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씩씩하자. 작성시간 26.03.24 유난히 그런박스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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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니니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유난히 그런게 있는거 맞군요. ㅜㅠ
전 혹시 감기기운인가? 하면서 뜨거운 차를 계속 마시고 있어요. ㅎㅎㅎ -
작성자이세상을다줄께 작성시간 26.03.24 왠지 약품처리 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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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니니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우체국 택배가 파손율이 가장 낮다고 하는데, 포장은 진짜 꼼꼼하고, 배송도 정말 제시간 정위치에 똑바로 가져다 두시는데!
박스 개봉하다가 호흡곤란 오겠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