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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내가 준만큼 돌려주지 않아서
라는 글을 볼 때
내가? 내가 그렇게 계산적이라고?
나 아닌데?
오히려 주고받고 이런 거 너무 귀찮은데?
했는데
요즘은 그 말이 예언처럼
제 마음이 딱 그렇더라구요.
칼 주고받고는 아닌데
어느 순간 어랏? 싶을 때
마음이 차게 식음이 느껴져요.
저 계산적인 인간 맞았더라구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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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루다 작성시간 26.03.28 계산적이지 않은 인간이 있을까요. 인간사 기브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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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플티 작성시간 26.03.28 안 그런 사람이 어디 있을까 싶어요, 기브앤테이크는 순리 입니다, 그리고 못 받았다해도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반드시 다른걸로 돌아올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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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니꼬모 작성시간 26.03.28 마더 테레사라고 해도, 감사하는 마음과 여유가 생겼을때 똑같이 베푸는 마음을 받고싶으실걸요?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제가 인프제, 아낌없이 퍼주는 병술일주지만, 그게 제 마음 속의 선을 넘으면 영원히 바이바이입니다. 누구나 그래요. 계산적인게 아니라..인지상정이에요. -
작성자큐티푼수 작성시간 26.03.28 부처님도 돌아서실거 같은대요ㅎ
그래서 진짜 안주고안받기가 최고 같아요~ -
작성자자네도 작성시간 26.03.28 저는 한두번 아니고 별 생각없다가 오랜 기간 쌓인것들이 어느순간 어랏? 할 때가 있고 그때부터 신경쓰이다가 정이 뚝 떨어지는 순간이 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