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작년에 10년의 경력단절을 깨고
새로운 분야로 취업을 했더랬어요.
파트타임이라 돈도 안되는데 일은 힘들고...
애들도 챙기랴, 살림하랴, 일하라...
더는 몬하게따~~ 이러고 호기롭게 사직서를 썼지요.
그리고 후회를 했어요.
몇 십 만원이지만 그 돈으로 사고 싶은것도 사고 애들 학원비 부담도 줄었는데..
그리고 올 해 다시 일을 시작했어요.
이 악물고 작년에 자격증도 따고 준비해서 취업이 된건데...
왜케 쉬고 싶죠..ㅠㅠ
오늘 같은 날 애들 등교시키고 분위기 좋은 카페 가서
맛있는 커피랑 브런치 먹으면 정말 으뜸~일 것 같아요~
날이 꾸리꾸리 해서 그런가 몸이 더 쳐지네요.
모두 힘내는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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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기벌스 작성시간 26.03.30 오 이해해요.저도 회사가기싫긴한데 회사안다니면 몇일은 좋겠지만 맨날 집에있으면 또 뭐하나싶기두하구 그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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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증말 가만안도 작성시간 26.03.30 그거슨 자연의 섭리와도 같은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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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니 작성시간 26.03.30 저도 그래요 쉬면 일하고 싶고 일하면 퇴사하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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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랬구나 작성시간 26.03.30 저도 그래요 일 안하면 멋내고 일하러가고 싶어요 막상 일하면 돈 버는게 진짜 쉽지않아 막 그만 일하고 운동하면서 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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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극곰은사람을꿰매 작성시간 26.03.30 직장인도 방학줬으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