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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지난 겨울 '서초동 어느 빌딩소녀상'

작성자리사1|작성시간26.03.30|조회수316 목록 댓글 3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지난겨울 산책하러 나가니 누군가 이렇게 해줬어요
바람에 나브끼는 옷깃 보이죠.
이날 무척 추웠는데 사랑 받는 느낌이였어오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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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좀살자 | 작성시간 26.03.30 아고.... 따스해라. 담날 걷어간 건 아니겠쥬?
  • 작성자자네도 | 작성시간 26.03.30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리사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여자일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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