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온라인 쇼핑몰 운영하고 있는데요
옥수수 원료로 만드는 비닐 종류 판매하고 있는데
오늘 쿠팡 주문 100건이 다 비닐류에요
한 40건 정도는 사무실에 있는 재고로 나갔는데
나머지는 거래처에서 언제 보내줄지를 모르겠네요
거래처가 직접 만드는 제조사인데도 이러네요
근데 왜 비닐류를 이렇게 사시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저도 집에서 쓰긴 하지만 엄청 많이 필요하지는 않던데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니니꼬모 작성시간 26.03.30 뉴스에서 설레발좀 그만 쳤으면…ㅠㅜ
뉴스를 제대로 끝까지 잘 들었으면..ㅠㅠ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렇게 저렇게 해결방안을 모색중이라고 얘기해주고,
듣는 사람은 쉼표 다음도 좀 귀담아 들었으면 ㅠㅠ -
작성자글몽이 작성시간 26.03.31 제발 사재기좀 그만하자고요 걱정되서 비닐살까하는저부터 ㅠ
-
작성자애송이 작성시간 26.03.31 사재기도 문제겠지만 진짜 원료 공급이 안되기도 해서 자재가 없어요.
원래 사던곳이 없으니 다른 재고 있는 몰 가서 구입하고 그러다보니 사재기로 보여지고 그러기도 해요.
저희도 생산 현장에서 비닐장갑이 필요해서 몇십박스 단위로 구입해서 쓰는데 원래 구매하던 곳은 재고가 없어 판매가 안되고 다른 몰 가서 구입했는데 취소되고ㅜㅜ -
작성자바움 작성시간 26.03.31 이래 저래 따지면 사둬얄 게 수만가지인데
전쟁 좀 하지마라 에휴
-
작성자땅콩별 작성시간 26.04.02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비닐도 재고가 없다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