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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제가 이경우 밉다,진짜싫다 생각하면 이상한가요?

작성자씩씩하자.|작성시간26.04.04|조회수450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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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이 심하게와서.
앓고난지 한달도 안됐는데
얘가 또 왔어요.

언니와 월요일날 만나자 약속했는데
안되겠어서 오늘 전화했어요.
다음에 만나자고.

너는 맨날아프냐?별일이다.
어휴 진짜 니남편도 지겹겠다.
제가 전화 그냥 끊어버렸어요.

건강체질이어서 나이50이 후딱넘었어도
어디아픈데없는 큰언니는
제가 빌빌족이고 남편이 저를 감싸주는것을 항상 못마땅하게 생각해요.
제가 느끼죠.

너무 밉다,싫다하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저는 빌빌거리는 제가 좋겠어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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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씩씩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우리님의 항상 따뜻하신댓글,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아기돼지한마리 | 작성시간 26.04.04 보통은 나도 그런 사랑 보살핌 받고 싶은데 쟤는 받네? 이럼 나도 모르게 그부분이 거슬리는데 그런 걸까요? 보통 아프면 아파서 어쩌니 몸 챙기라 걱정하지.. 저렇게는 안 하죠. 그냥 언니가 거기에 발끈하는 언니만의 이슈가 있나보다. 기분은 드럽네~ 하는거죠. 기분 무지 나쁜 거 맞아요!!
  • 답댓글 작성자씩씩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5 기분나쁘고 서럽고 그러더라구요.ㅎ
    핏줄맞나?이런생각도.
  • 작성자자네도 | 작성시간 26.04.05 울 언니같네요. 명절에 모여서 밥먹을때 제가 해간 음식을 가족들이 맛있다고 칭찬하는것도 못마땅해합니다그려 얼탱이 없지요
  • 답댓글 작성자씩씩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5 핏줄인데 왜그럴까요.
    자기입으로는 동생있어 좋대요.
    생일때도 저는 꼭 사고싶은거사라고 돈부치는데
    제생일때는 그냥 우물우물.
    성격인거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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