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salon de 곰☕️

작은 회사 택배

작성자9회말2아웃|작성시간26.04.09|조회수241 목록 댓글 8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저희는 6-7명 되는 작은 회사인데 경리랑 총무 업무하는 직원이 따로 있어요

   연령대는 2-30대가 대부분이고 총무는 40대이예요 
   참고로 청소도  청소업체에 맡겨서 사무실 일주일에 1번 ,화장실 청소는 일주일에 2번 하고 있구요. 

이런 회사에서, 받는 사람이 특정되지 않은, 회사 관련 비품 또는 간식거리가 택배로 오면 누가 처리하나요? 

본인들 입에 들어가는 커피, 과자 이런건데도  항상 출근해보면 택배 박스가 뜯지도 않고 그대로 탕비실에 쌓여 있어서  

정리해 넣어두라 하는데도  오늘 보니 또 박스채로 탕비실에 쌓여 있네요 

탕비실에 먹을게 좀 많아서 ( 옥수수수염차, 탄산수, 드립커피, 과자, 견과류등 좀 많긴 해요) 박스가 많긴한데 

그동안에도 아침에 출근해서  눈에 보이면 거의 8-90퍼센트는 제가 그냥 했고 

심지어 저는 커피, 과자,음료수도 거의 안 마셔서 저거 거의 대부분 직원들 먹는거예요. 

 

아니면 아예 총무직원한테 하라고 시켜야 할까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콩수니 | 작성시간 26.04.09 주문한 사람이 제대로 왔는지 확인은 해야할것같고
    다 같이 해요 저희는(저희도 글쓴님 규모정도인 작은 회사에요)

    바쁜일 없으면 다같이 하자고 해요 ㅡㅡ
    그리고 윗사람이 먼저 하고 있으면 왠만하면 같이 할것 같은데 아닌가봐요..
    음.. 지나가는 말로 우리 이런거 오면 정리좀 합시다 크게 외쳐주시고 솔선수범 먼저 하면 밑에 직원들도 따라오지 않을까 싶은데..
    안되면..
    방법을 강구해야할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가며 한다던지 등등..)ㅡㅡ

    작은 일들이지만 한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맴 상하는 것들이에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9회말2아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제가 제일 일찍 출근해서 눈에 보이니 그냥 하긴 해요.
  • 작성자체하면졸려 | 작성시간 26.04.09 요새는 진짜 자기일만 하나봐요
  • 작성자알수없는 인생 | 작성시간 26.04.09 주문한 사람이 하는거 아닌가요? 간식은 시키지 마세요. 정리하지도 않고 먹기만 하는데 괜히 일거리만 늘어나잖아요. 그리고 하다보면 하는사람만 계속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선의였다가 나중엔 의무가 되어버리는. 그럴바엔 아예 처음부터 안하는게 나은거 같아요 나중에는 남들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 작성자잠사 | 작성시간 26.04.09 저도 나이많은 총무인데요
    주문하고 정리 제가 합니다
    무거운 음료수 같은거는 직원들이 탕비실로 날라다 주기도 하고 상자 뜯어서 정리는 제가 합니다
    도와주는거는 고맙게 생각하든 당연하게 생각하든 일의 업무분장은 확실하게 말씀 하는게 좋을꺼 겉아요
    나이하고는 상관없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