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salon de 곰☕️

에라 모르겠다 싶어 돌반지 사놨네요.

작성자네이미|작성시간26.04.09|조회수435 목록 댓글 9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9월에 있을 사촌동생 아기 돌
미리사둘까?
조금 고민하다 9월쯤
막상 100넘어가면 또 못살것같아서
사버렸어요.

동네 주얼리샵이 저렴한편이라고들해서
어제 세공비 만원추가해서
87(현금가)에 샀네요.

오늘 조금 떨어지긴하나

그래도 사고나니 마음도 든든하고
후련하네요
 
=======
사촌동생이
작은아버지네 큰딸인데
작은아버지댁에서 오래살기도 했고
도움받은게 너무 많았거든요.
보답은 사촌동생에게 하는게 나을것같아서
큰맘먹고 저질렀어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owandhere | 작성시간 26.04.09 잘하셨어요~~
  • 작성자짱짱이 | 작성시간 26.04.09 좋은 선택같아요. 잘하셨어요.
  • 작성자한밤의 음악회 | 작성시간 26.04.09 잘 하셨어요 돌반지 받고 고맙고 기분 좋으실 듯 해요
  • 작성자Eunoia | 작성시간 26.04.09 마음을 담은 큰 선물 준비하셨네요. 사촌동생분 아주 고맙게 생각하실 거예요~
  • 작성자별유 | 작성시간 26.04.09 정말 잘하셨어요 받는분도 기뻐하실듯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