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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있을 사촌동생 아기 돌
미리사둘까?
조금 고민하다 9월쯤
막상 100넘어가면 또 못살것같아서
사버렸어요.
동네 주얼리샵이 저렴한편이라고들해서
어제 세공비 만원추가해서
87(현금가)에 샀네요.
오늘 조금 떨어지긴하나
그래도 사고나니 마음도 든든하고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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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이
작은아버지네 큰딸인데
작은아버지댁에서 오래살기도 했고
도움받은게 너무 많았거든요.
보답은 사촌동생에게 하는게 나을것같아서
큰맘먹고 저질렀어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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