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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저 국민핵교 다닐때 운동장에 책읽는 소녀상이랑 이순신장군상이양 옆에 있었거든요??ㅎㅎ
근데 지금 다니는 학교도 이순신장군상이 ㅎㅎ
옛날 생각나고 좋아요 ㅋ
다들 학교다닐때 이런 동상 하나쯤은 다 있으셨죠??
더불어 학교괴담도 막 떠오르네요 ㅋㅋㅋ
저희 학교 책읽는소녀상은 매일 밤에 소녀가 한장씩 넘긴다고 ㅋㅋㅋ
책을 다 보면 학생을 잡아간다면서 ㅋㅋㅋ
그시절에는 너무 무서워서 쳐다도 안보고 다녔는데 ㅋㅋ
그시절이 그립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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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루 작성시간 26.04.15 저희학교도 이순신장군님 동상 있었어요. 밤 12시에 피눈물 흘리신다는 무시무시한 괴담 때문에 지나갈때 눈도 못 마주쳤던 기억이 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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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달리 작성시간 26.04.15 더하기 유관순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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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추숲 작성시간 26.04.15 자정이 되면 이순신 장군하고 세종대왕이 벌떡 일어나서 싸운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누굴 응원해야 하나 골똘히 생각했었는데...... 이제 생각하니 군신유의인데 이순신 장군이 칼을 들었을까..싶긴 하네요. 책장 넘기는 이야기도 들었구요.ㅋㅋㅋ
그 작은 교정에 동상들이 달밤에 책 보고 싸우고 할 생각을 하니 이젠 좀 귀엽네요. 어릴땐 그 생각 때문에 밤에 화장실도 못갈 정도로 무서웠는데... -
작성자올리비아 작성시간 26.04.15 그러고 보니 20년 된 아이들 학교 에는 없네요.
지금은 지금은 120년 됐을 저 어릴때 국민학교에도 있었더랬어요. 지금도 남아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 -
작성자봄이짧다 작성시간 26.04.15 저도 국민학교 다녔는데
이승복동상 있었어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