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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기장수선비 만원이면 싼거죠?

작성자비빔밥뚝딱|작성시간26.04.22|조회수314 목록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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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에 동네 세탁소에 바지 기장 수선을 맡겼는데 만원줬어요
문제는 그 바지를 2만얼마에 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기분이라 이제 기장 수선 안맡겨요
상세페이지 찾아 보고 수선 안해도 되는 길이로만 옷을 사요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롱치마를 샀는데
마음에 쏙 들어요
단지 발목까지오니까 긴 기장으로 불편하다버니 계단사용할때 살짝 거슬려요

10센티만 줄였으면 하는데 치마를 2만얼마에 샀어요 ^^

5년전에 기장수선비 만원이었으니 지금은 더 비쌀거같아서 세탁소 가지도 못하겠어요

아 진짜 요새 파는 옷들 상의는 너무 짧고 하의는 너무 길고 왜그러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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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겨울봄 | 작성시간 26.04.22 저희동네도 기장 수선비 기본만원해요.
    고가의 옷을 안사다보니 패딩이나 코트 드라이클리닝 몇번 하면 옷값나오고요.
    운동화 수선해야되는데 최대2만원까지 나온다고해서 어쩔까 고민하고 있어요.(32000원짜리라...)
  • 답댓글 작성자비빔밥뚝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2 운동화는 브랜드 매장에 as 맡겨보세요 저렴하게 as받을수있어요
  • 작성자다욧마이너마이트 | 작성시간 26.04.23 청바지 엄청 긴게 있어서 밑단 잘라가서 이어주기만 하면 되는데 그거 팔천원 받아서 오잉 했었어요 벌써 몇년전에 ㅠㅠ3만원짜리 청바진데 디자인이 ㅇ ㅖ뻐서 안버리고 있었거든요 이젠 3만8000원짜리가 됐.....
  • 작성자시고르자브종 | 작성시간 26.04.23 애 청바지 단살려서 줄이는데 16천원 줬어요. 깜짝 놀랐네요
  • 작성자소심한 몽상가 | 작성시간 26.04.23 흠...저는 작년에 치마 기장 수선하는데 3만 5천원 줬어요.....진짜 주욱~ 잘라서 드르륵 박으면 되는데 뭐 소재가 어렵고(그냥 폴리인데....ㅠ.ㅜ) 치마가 풍성해서 어쩌고 저쩌고...진짜 서울보다 물가가 비싸다는 송도..진짜 너무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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