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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며칠 아팠어요

작성자해라쥬|작성시간26.05.05|조회수209 목록 댓글 8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이렇게 늙어가나봐요
딱히 병명은 없는데
밤만되면 온몸이 아프고 앓는 소리를 해요
다리힘도 점점 빠지는거같고
다행히 집엔 남편과 둘뿐이라
그나마 밥걱정은 안해서 좋아요
살림을 안하니 점점 하기싫어지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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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해라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네 건강합시다
  • 작성자큐티푼수 | 작성시간 26.05.05 지금은 좀 나아 지셨나요
    살림 저도 날잡아서 반찬만들고 하는데 너무 구찮아요 손에 물 안 묻히고 싶어요ㅎ
  • 작성자사랑합니다!! | 작성시간 26.05.05 아프고 싶어 아픈건 아니지만 아프지 마세요.저도 얼마전까지 보름을 설사하며 장염을 앓고났더니 지금 저체중이 되어서 회복이 더디네요.나이들수록 몸 관리 잘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해라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보름씩이나요?
    고생많았네요
    진짜 우리 건강합시다
  • 작성자영원과하루 | 작성시간 26.05.05 달곰님 이제 좀 괜찮아지셨을까요?
    오늘 날씨가 참 좋아요 따뜻한 햇살 받으시면서 산책하고 오세요 괜찮아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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