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대부분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조심도 하는데 나도 모르게 내재된 생각이 나올 때가 있잖아요.
아래글은 어찌보면 우리 어릴 때 하나쯤은 있는 에피소드잖아요. 글쓴이도 별 생각 없이 재밌는 일화 푸는 의도로 올린 거 같아요.
근데 본인도 모르게 알림장에 안내가 없었다고 쓴거죠. 분명 학사일정 등이 학기초에 공지됐을 텐데 말이죠. 시간표 보니까 학년도 고학년이고..
아, 이게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의 인식이구나 생각해야되나봐요.
사실 제가 3~4일간 민원에 시달렸어요. 내일 또 연락한댔으니 아직 끝나지 않았네요.ㅋㅋ 시험문제에서 적용을 해서 풀어야 문젠데 수업시간에 필기가 안돼있었는데 냈다고 학교에 전화해서 난리난리. 국영수가 필기한 데서만 출제하는 게 가능한가요?
뭐 그냥 그랬단 얘기였습니당~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꼬 작성시간 26.05.05 남탓이란 생각이 팽배한 것 같아요. 학교 쉬는 날인데 모르고 간 것도 남탓, 본인이 못해서 문제 틀려도 어렵게 낸 학교탓, 못 가르친 학원 탓.
어린이집에서 학부모 상대 5년 해보니 어휴.. 선생님들 고생이 짐작이 가요. 안 겪어보면 모를.(사람들은 본인 상식 선에서 생각하니까 )
좋은 분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
작성자파랑새 작성시간 26.05.05 잠겨...
-
답댓글 작성자깻잎한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그니깐요. 깨알같이 맞춤법도 틀렸어요. 데도 대로 고쳐야하고.. 사실 재량휴업일에 환경미화여사님이 왜 계시는지도 좀 의문..
-
작성자뿌꾸뿌꾸 작성시간 26.05.05 선생님들 정말 힘들겠어요
-
작성자꽃을보듯 작성시간 26.05.06 전 애들 학사일정 받으면 시험기간. 자율휴업일부터 체크하는데..ㅎ
암튼 학교탓 뉘앙스가 내제되어있는건 맞네요. 교류는 안해도 학부모 톡방 정도는 들어가 놓으면 정보는 얻을 수 있는데요. 저런 날이면 문의하는 분들 계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