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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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이하여 2박3일 캠핑을 끝내고 오늘 왔거든요.
아이가 먼저 올라갔는데 문앞에서 안들어가고 서서 엄마 큰일났어 하길래
왜??
했는데..세상에 마상에
말발굽이 내려져있고 문이 10센치 정도 열려있었어요.
그러고 2박3일 집을 비웠다지 뭡니까 허허허허허허
말발굽 내려가있는지 모르고 문을 닫은거같아요.
들어오자마자 귀중품부터 확인했는데 다 멀쩡히있고 집도 아주 깨끗하게 나간상태 그대로 있었어요. 후우......
저층이라고 창문 단속 엄청 하고 나갔는데 현관문을 열고 나갈줄이야 ㅋㅋㅋㅋ
아무튼간 우리나라 좋은나라여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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