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닌지 1달 조금 넘었는데 미사때 계속 트레이닝 복을 입고갔다가 한소리 들었어요😅
나이 40대 중반에 너무 편하게만 입은건가 싶기도 하고 복장까지 신경써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맘이 복잡하네요
다들 복장 어떻게 하고 다니시나요?
앞으로는 좀 신경쓰고 가야겠어요 ㅠ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스테파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예식으로 생각하니까 이해가 확 되네요😂
앞으론 좀 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
작성자초콜릿봉봉 작성시간 26.05.13 저도 주일예배 드릴때는 최대한 클래식한 옷들로 신경써서 입고 가요. 그냥 하나님 만나는 자리에 격식을 갖추고 가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
답댓글 작성자스테파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저도 앞으론 신경 쓰겠습니다!!
-
작성자비휴야부탁해 작성시간 26.05.13 천주교만이 아니라 기독교도 예배 끝나고 나오시는 분들 보면 어른들은 다 점잖게 차려입는것 같았어요 시골 할머니들도 보행기에 의존하시면서도 정갈하게 차려입고 가시더라구요 적당히 깔끔한 정도면 괜찮을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스테파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네네 제가 너무 편하게만 생각했던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