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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편 종소세를
아는 선배에게 맡겼는데
뭔 질문 할 때마다 눈치가 보이네요
수수료도 할인 없이 다 내는데도요 ㅠㅡㅜ
인테리어 소송 세무 이런 것들은
지인에게 맡기는 게 아닌가 싶어요
교육도 그러려나요 쩝 ㅠㅠ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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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알수없는 인생 작성시간 26.05.26 new
저도 아는사람이랑 일로 엮이는거 별로요. 내돈주는데도 요청하는것도 눈치보이고 내가 해주는건 상대방이 은근 공짜바라고. 그냥 모르는 사람이랑 정가주고 받을거받고 그게 나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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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아주 친한 사람 아니고서는 별로였어요. 경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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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채 작성시간 26.05.26 new
모르는 사이가 서로 편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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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년만년 작성시간 26.05.26 new
돈이 오가는 순간, 지인보다는 남이 더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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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화 작성시간 26.05.26 new
어설프게 아는 사이는 최악인거 같아요
지금 제가 보험든게 그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