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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도 안 받아도 말이 많다던 그 고유가 지원금이요..
저는 3번 받았어요.
완전 지방이고 남편이랑 저 월급 고만고만하고ㅠ 애가 둘이에요!
저 사는 지역에서 한 번, 도에서 한 번, 나라에서 한 번, 3번 받았어요.
도랑 지역에서 주는 건 차등 없고 나라에서 주는 건 소득따라 준다던데..
주변 지인들 중에 저랑 같이 애 둘이어도 남편 월급이 좀만 많아도 나라에서 주는 건 못 받던데 일단 전 다 받았어요..ㅎㅎ
뭐 애들 학원비로 다 나가겠지만요..
지역에서 주는 게 금액이 제일 큰데 군수!가 다음번에도 자기가 될 줄 알고 통 크게 인심썼는데 공천을 못 받아서 선거 포기했다는 슬픈 소식도 들립니다..ㅋㅋ
나라에서 주는 것도 원래는 10만원인가 그런데 군지역이라 5만원인가 더 주고 인구소멸지역이라고 5만원이가 더 주고 그렇대요.. 지방 살아 좋은 점ㅋㅋㅋ
요새 카드값 압박이 심했는데 애들 학원비 굳어서 좀 한숨 돌리겠어요.
애들이 선거에 뽑을 사람도 많은데 며칠 나눠서 뽑지 왜 하루만에 다 뽑냐고ㅋㅋ 막 공감ㅋㅋ
주말에 사전투표했고 내일은 늦잠 자고 푹 쉴 거에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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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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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저희도 빨간 군수가 재선때문에 그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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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리향 작성시간 26.06.03 도랑 지역에서도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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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네, 지방이라 그래요..공약도 죄다 농민지원금 대학등록금지원.. 그런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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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외모지상렬주의 작성시간 26.06.03 아 금액 차등되있는게 따로 지급되나봐요~ 뭐든 받으니까 기분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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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자꾸 주니까 안 그래도 힘든 동네 어쩌려고 그런 생각은 드는데 일단 받으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