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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울 많이나는 늦둥이 키우는데요. 주말이나 공휴일엔 뭐라도 해줘야하는데 체력이 너무 딸려서 늘 스트레스거든요.
근데 태권도 보내니 주말엔 서울랜드, 에버랜드 데리고 다녀주고 주말엔 합숙도 해주고 오늘은 부모님들 편히 투표하시라고 도장에서 파티해 준대요.
아이는 신나게 놀고오고 부모도 마음이 편하니 너무 감사한거 있죠.
첫째때도 느꼈지만 세월 지나고 여전히 태권도는 사랑입니다 ㅎㅎㅎ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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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외모지상렬주의 작성시간 26.06.03 저도 큰애들 다 태권도 보냈었는데 막내는 싫다고해서 못보내다가 얼마전부터 보내거든요 다른 학원은 가기싫어서 난린데 태권도는 시간맞춰서 알아서 옷챙겨입고 띠메고 가서 넘 웃겨요 ㅋㅋㅋ 주말 부모님데이는 정말 넘 감사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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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마르뜨 작성시간 26.06.03 갯벌가서 애들 수발하고 있는데 옆 애들은 태권도에서 단체로 왔더라고요.. 부러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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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홍동이 작성시간 26.06.03 어떤 도장은 한글도 가르쳐주던 ㅋㅋㅋ
특히 초1때 맞벌이 부부는 아이 하교 받아주기 힘들잖아요..
그때 태권도 다니는 아이들은 도장에서 관장님들이 애들 한 명 한 명 다 확인하고 거둬서 싹 데리고 도장으로 데려가더라구요 ㅎㅎ -
작성자연아 작성시간 26.06.03 와.. 태권도학원들이 모두 그런가요?
운영하시는 분들 쉬는 날이 없겠구만요.
제가 미혼이라 그런가 처음 접하는 정보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달콤님 마음 편하시다니 좋습니다. -
작성자마리우 작성시간 26.06.03 보육?에는 태권도가 최고인것 같아요..ㅋㅋㅋ
관장님, 사범님들은 힘드시겠지만 가격 대비 최고에요.
장애 아이라서 보내질 못해 그걸 못누려서 아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