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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새벽에 잘못 온 전화

작성자까망별|작성시간26.06.03|조회수181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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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일 여유롭게 쉬려고
진즉에 사전투표하고
알람도 맞추지 않고 잤는데
새벽에 남편 핸드폰이 요란스레 울립니다

시계를 보니 5시30분
질못 온 전화였어요.

7시만 됐어도 그냥 일어났을텐데
5시30분이라니 ㅜㅜ

전화받은 남편은 짜증이 나서 투덜거리고
그 시간 이후로 둘 다 자는 것도 아니고
깬 것도 아니고 자는둥마는둥 하다가
오히려 늦게 일어났네요.

하루의 시작을 잘못온 전화때문에 망쳐서 아쉬워요
소중한 휴일인데.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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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파랑 | 작성시간 26.06.03 전 그래서 아침 6시까지 방해금지 해놨어요.
  • 작성자lalala77 | 작성시간 26.06.03 흐미 넘 짜증날거 같아요 ㅜㅜ
  • 작성자노란꼬무신 | 작성시간 26.06.03 어우 잘 자고 있었는데 넘 씅질날거 같아요 ㅜㅜ
  • 작성자고래돌 | 작성시간 26.06.03 꿀같은 휴일아침을 방해하다니!
  • 작성자신디윤 | 작성시간 26.06.03 흐미...짜증 지대로~~(촌스런 옛날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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