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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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일 여유롭게 쉬려고
진즉에 사전투표하고
알람도 맞추지 않고 잤는데
새벽에 남편 핸드폰이 요란스레 울립니다
시계를 보니 5시30분
질못 온 전화였어요.
7시만 됐어도 그냥 일어났을텐데
5시30분이라니 ㅜㅜ
전화받은 남편은 짜증이 나서 투덜거리고
그 시간 이후로 둘 다 자는 것도 아니고
깬 것도 아니고 자는둥마는둥 하다가
오히려 늦게 일어났네요.
하루의 시작을 잘못온 전화때문에 망쳐서 아쉬워요
소중한 휴일인데.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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