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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이 시간에 떠드는 남자 둘

작성자Martian|작성시간26.06.07|조회수181 목록 댓글 5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지금은 새벽 2시 40분

애 학교에서 단체로 캠핑 왔는데
새벽 2시까지 여러집이 같이 모여 먹더니
여자들은 애들 재우러 같이 자러 가고
남자 들이 우리 옆 텐트에서
진짜 오디오가 1초도 안쉬고 떠들어요.
여기 사이트가 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소리가 너무 잘 들려요.
다행이 남편이랑 애는 자서 참다가
도저히 화가 나서
나가서 한마디 했더니 사과하고 둘이 어디로 갔어요.
진짜 어쩜 오디오가 틈이 없이 남자 둘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지...
이제 풀벌레 소리랑 바람 소리만 들려서
좋네요.
좋은데 잠이 달아났어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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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키 | 작성시간 26.06.07 진짜 놀러갔는데 바로 옆에서 밤새 떠들면 미치겠더라고요. 남들 자는 시간이면 조용해야지...정말 매너없는 인간들 많아요
  • 작성자물고기마음 | 작성시간 26.06.07 방음 1도 안되는 캠핑장에서 진짜 노매너네요
  • 작성자릴케 | 작성시간 26.06.07 캠핑장에 보통 조용한 시간 룰 있지 않나요? 무매너네요 진짜
  • 작성자나다운나 | 작성시간 26.06.07 우와 정말 열받으셨겠어요
    며칠전 새벽 2시 넘어 집앞에서 떠들던 남자들 생각이 ㅜㅜ
  • 작성자알사탕 | 작성시간 26.06.07 캠핑장 매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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