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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회사에서 아침부터 실수해서.. 우울합니다.

작성자너밖에없어|작성시간26.06.08|조회수270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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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월요일 아침.

지난주 금요일에 급하게 용역 입찰 투찰한 2건.

가격을 부가세 안 붙이고 쏜걸 아침에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ㅠㅠ

 

우리회사만 들어가는거 아니고, 다른 회사랑 같이 들어가는건데..

실수한 두건.

 

근데 이 회사랑 같이 들어간거 재작년인가도 제가 부가세 안 붙이고 쏴서.

그 이후로 이 회사에서 가격을 계산해서 줄때 부가세포함금액이라고 꼭 노란색으로 마킹해서 주고 그랬는데

이번엔 안 줘서, 그냥 회사 부사장님이 주신 낙찰 %로 곱해서 제가 쐈거든요.

 

그랬더니 이런 얼토당토않은 실수

 

점심먹고 와서 역시 확인해봤더니, 부가세 붙였으면 낙찰1위랑 비슷한 금액이라 낙찰됐을수도 있겠다 싶어더 민망하고 우울하네요.

 

당분간 그 거래처 근처도 가지 말아야겠어요.

 

지난번 실수한것도 볼때마다 놀림? 꾸중? 비슷한걸 들었는데..이제 잊혀지나 했더니.ㅠㅠ

 

크게 또 2건으로 각인 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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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아 | 작성시간 26.06.08 빨리 잊는게 상책이더라구요. 앞으로 확실하게 잘 하시면 되쥬~
  • 작성자에일레스 | 작성시간 26.06.08 훌훌 털어버리세요 자꾸 생각하면 해야 할 일도 또 놓쳐요
  • 작성자유달리 | 작성시간 26.06.08 절때!!!하지말아야지!!하면서 신경쓰면 꼭!! 똑같은 실수를 하게되는 아니러니…저도 경험이 많아서…울 곰님 ㅌㄷㅌㄷ
  • 작성자베르디 | 작성시간 26.06.08 앞으로 조심하면 되죠. 모니터옆 포스트잇에 크게써서 붙여놓으세요..
    수습가능한 실수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달콤해 | 작성시간 26.06.08 에이 실수 안하고 사는 사람도 있나요~ 또 앞으로 할 일 잘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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