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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월요일 아침.
지난주 금요일에 급하게 용역 입찰 투찰한 2건.
가격을 부가세 안 붙이고 쏜걸 아침에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ㅠㅠ
우리회사만 들어가는거 아니고, 다른 회사랑 같이 들어가는건데..
실수한 두건.
근데 이 회사랑 같이 들어간거 재작년인가도 제가 부가세 안 붙이고 쏴서.
그 이후로 이 회사에서 가격을 계산해서 줄때 부가세포함금액이라고 꼭 노란색으로 마킹해서 주고 그랬는데
이번엔 안 줘서, 그냥 회사 부사장님이 주신 낙찰 %로 곱해서 제가 쐈거든요.
그랬더니 이런 얼토당토않은 실수
점심먹고 와서 역시 확인해봤더니, 부가세 붙였으면 낙찰1위랑 비슷한 금액이라 낙찰됐을수도 있겠다 싶어더 민망하고 우울하네요.
당분간 그 거래처 근처도 가지 말아야겠어요.
지난번 실수한것도 볼때마다 놀림? 꾸중? 비슷한걸 들었는데..이제 잊혀지나 했더니.ㅠㅠ
크게 또 2건으로 각인 꽉!ㅠㅠ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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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아 작성시간 26.06.08 빨리 잊는게 상책이더라구요. 앞으로 확실하게 잘 하시면 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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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일레스 작성시간 26.06.08 훌훌 털어버리세요 자꾸 생각하면 해야 할 일도 또 놓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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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달리 작성시간 26.06.08 절때!!!하지말아야지!!하면서 신경쓰면 꼭!! 똑같은 실수를 하게되는 아니러니…저도 경험이 많아서…울 곰님 ㅌㄷㅌ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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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르디 작성시간 26.06.08 앞으로 조심하면 되죠. 모니터옆 포스트잇에 크게써서 붙여놓으세요..
수습가능한 실수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달콤해 작성시간 26.06.08 에이 실수 안하고 사는 사람도 있나요~ 또 앞으로 할 일 잘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