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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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회사 분위기는 진짜 조용해요.
키보드 소리만 나는 적막한 분위기.
아마 하루종일 말 한마디 안하는 분도 있으실듯 해요. ㅎㅎ
이런 회사를 좋아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좀 답답하더라구요.
한번씩 달곰에 올라오는 글 보면 회사에 맘 맞는 깔깔메이트 1명만 있어도
회사 생활이 즐겁다고 하는데.. ㅠ
맞는것 같아요.
저도 커피 한잔 하면서 깔깔 떠들수 있는 사람 한명 있었음 좋겠어요.
이걸로 회사 그만두고 싶다 생각하는건 정말 미친 생각이죠? ㅠ-ㅠ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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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 나임 작성시간 26.06.10 저 깔깔메이트 둘이 퇴사해서..외로워요 다른사람으론 채워지지않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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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라 작성시간 26.06.10 너무 소중하지만 만나기 힘들어요,,
그런사람은 천재거나 개그맨으로 이미 나갔을듯 ㅋㅋ
남편이 유머가 있어 좋은데,,
나랑 둘만 있을땐 안침,,구래서 심심해요,,
남자로 한번 찾아보시면 빠를듯,, -
작성자긍정의힘을믿어요 작성시간 26.06.10 메이트는 커녕 밥도 혼자 먹고 늘 혼자네요ㅜㅜ
답글쓰고나니 원하는 답글이 아니실텐데 죄송해요
요즘 제가 요즘 좀 점심시간에 꼈더니 둘이 점심시간도 되기 전 몰래 빠져나가더라고요 ㅜㅜ -
작성자꾸미 작성시간 26.06.11 깔깔메이트라니 정말 적절하면서도 귀여운 표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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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겁한외계인 작성시간 26.06.11 깔깔메이트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