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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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젊은 직원이 몇 있어요.
젊고 어린 사람들보면 기분이 좋아 막 말이 많아지는데요..
종종 도서관에 가는데 젊은 사서샘이 통통 튀는 성격이라 저도모르게 막 푼수처럼 이 말 저 말 막 떠들때가 있어요 ㅜㅜ
요즘 갈때마다 그래서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 오늘 도 푼수짓을 했네요 ㅜㅜ
관심도없을 개인신상 얘기며 ㅎㅎ
악 하이킥하고 있는데 그 직원은 별생각없었음 좋겠네요 ㅜㅜ
달곰님들도 혼자 신나서 이말저말하고 하이킥하실때 있으시죠 ㅎㅎ
있다고 해주세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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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otaru 작성시간 26.06.11 많죠 ㅋㅋㅋㅋ밤에 내가 너무 푼수였나?자제해야지 생각하고서 또 합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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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박둥이 작성시간 26.06.11 사람들과 접촉이 적은 프리랜서라 간만에 사람들 만날 때면 이말 저말 너무 해서...
돌아와서는 반성할 때 많아요... -
작성자비휴야부탁해 작성시간 26.06.11 텐션 조절을 못하고 혼자 신나서 주저리주저리 해놓고 집에 돌아와서 부끄러웠던게 불과 며칠전입니다 나이먹을수록 입은 닫고 지갑을 열라는데 전 훌륭한 어른이 못될랑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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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꽃요정 작성시간 26.06.11 저도 요즘 매일 후회해요 맨날 입 좀 닫자 다짐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주절주절 얼마나 주책인지 부끄러워 죽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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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꾸뿌꾸 작성시간 26.06.11 뭐 어때요 전 대화하는거 좋아해서 길에서 할머니가 말걸어도 잘받아주거든요 그 분도 재밌었을수도 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