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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정이 참 무섭네요( 푸바오)

작성자씩씩하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333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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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바오가 넷째딸을 낳았다고하는데 감흥이없어서
제가 놀랐어요.

제가 푸바오때는 몸이안좋아지니
마음도 힘들어서 고생했거든요.
그런데 푸바오영상보며 행복했어요.
진짜 힐링이되고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다 떠날때 저도모르게
눈물이나고 가슴이 아파오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루이후이는 보러도안가고
영상도 안보고.
저도 놀라웁네요.

언니가 조카를 낳았을때
그렇게 이쁘고 주말되면 약속도 안잡고 조카보러갔었어요.
진짜 표현할수없을정도로
이쁘더라고요.
작은조카도 태어났지만 큰조카와는 제마음의차이가 많이나더라고요ㅎ
그러다 저도 결혼하고 아가를낳으니 그마음이 좀 기울었지만요.

첫정이 강하고 가슴에 더 깊숙한가봐요.
갑자기 푸바오생각나서
안녕할부지 영화를 다시보니
다시 가슴이 울렁.
고마웠어 푸바오.
니덕분에 정말 행복했어.
잘살아,
나도 씩씩하게 잘살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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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씩씩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ㅎ 저도 가끔봐요.
    최애영상은 눈쌓인나무 잡아다녀서 눈폭탄맞는 푸바오.ㅎ
  • 작성자다욧마이너마이트 | 작성시간 26.06.11 저는 다 예쁘긴한데 그래도 푸바오가 젤 예쁘긴 하더라고요 근데 루이후이 갈 때도 넘 슬플거 같아요 특히 후이는 넘 걱정돼요 빵도 잘 안먹고 막둥이처럼 겁도 많아서 ㅠ
  • 작성자쏘메sommet | 작성시간 26.06.12 저도 그래요. 푸바오는 모든게 이쁘고 중국갈때 마음 아프던데, 그 후 아이들은 조금 관심이 안가요.
    조카도 ㅋㅋ 첫째는 조금만 실패하거나 마음 상할꺼 같은 일 생기면 그렇게 신경쓰이는데 둘째는 그럴수도 있지!! 이래요.
    혹시 둘째가 서운할까봐 막 호응도 하고 열렬히 사랑해주지만 첫째가 더 신경쓰이고 그러네요.
  • 작성자마라 | 작성시간 26.06.13 그,그럴까요?
    남편의 첫사랑은 저가 아니데,, 흠~
  • 작성자세라피나 | 작성시간 26.06.13 그래서 형제자매많은집에서 막내로 태어난 애는 예쁨이나 선물 용돈등과 멀어지는거 같아요 부모 지원.투자도 첫째 둘째에게 더 몰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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