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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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ktx타고 여수밤바다 포장마차에서 한잔하고
서울로 올라온답니다.
서울에서 오후1시출발,
여수에서 오전1시 서울도착.
친구랑 같이간답니다.
그열정이 부럽습니다.
저는..그런열정이 사라졌습니다.
이마에서 열은나는데
감기같습니다.
이럴때만 열납니다.ㅋ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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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씩씩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저는 예전에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생각도못해요 -
작성자아기벌스 작성시간 26.06.13 와 진짜 대단하시네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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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씩씩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진짜 대단하다는소리밖에 안나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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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페브라운 작성시간 26.06.14 열정만으로 안되는 것 같은데요? 엄청난 체력과 용기 등등..일단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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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씩씩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맞아요.
체력도좋고 용기도 좋습니다.
한번도 어디가 아파본적이 없대요.
그저 부러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