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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속편하고 좋아요
바람 솔솔 부는 공원에서
책보다 멍때리다 말하다 반복중입니다ㅎ
늘 심심해하는
엄마도 모시고 왔는데
계속 말해요
같은 말 계속 반복
하...힘들어요
더 멍때리고 싶은데 ...
그래도
약속 없는게 어딘가 싶어요.
다들 여유로운 주말 보내고 계신거죠?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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