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아이들이 금요일 저녁에 와서 오늘 오전에 돌아갔어요.
사용한 이불 빨래한다고 세탁기 돌리고 빨래바구니 꺼내려다가 옆에 유리병이 있었는지( 남편한테 말하니 뚜껑이 안 열려서 거기 두었다 함 ㅠㅠ ) 바구니가 유리병을 쳐서 깨짐. 매실냄새 진동.
유리병 줍다가 손가락 베였어요 ㅠㅠ
주우면서 드라마 보면 꼭 아야! 하고 손 베이던데.. 이 생각함 ㅋㅋㅋ
드라마를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ㅋㅋㅋ
미방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