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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헌혈했어요~

작성자늘픔|작성시간26.06.14|조회수32 목록 댓글 1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오랜만에 헌혈하러 왔어요~
생각보다 사람들이 좀 있네용.

헌혈만 하믄 왜케 잠이오죠!!
헌혈자의 날이라고 배라 상품권도 받았어요 ><
이제 아웃백 먹으러 가려고요!
알찬 하루 ㅎㅎ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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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도권은 나에게 | 작성시간 26.06.14 좋은일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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