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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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거죠?
다른건 안 아까운데
진짜 봉투값 100원 너무 아까워요..^^
남편이 궁상떨지 말라는데 안고쳐지네요..
달곰님들은 안그러십니까~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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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봄이짧다 작성시간 26.06.14 저도 그래요 장바구니 깜빡하면 쓰레기봉투사서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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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마음 작성시간 26.06.14 너무 아까워서 가방에 다 넣고 들고 오기도해요 ㅎㅎ 그냥 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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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용 작성시간 26.06.14 저도요. 장바구니 혹시라도 못챙기면 품안어 바리바리 끌어안고 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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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댓글대마녀 작성시간 26.06.15 저도요ㅋㅋㅋ 집에 널린게 장바구니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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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라 작성시간 26.06.15 저두~
봉투비 벌어서 대기업은 환경기부금 많이 낸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