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몇달 전 이직한 직장은
느긋하니 여유로운 편이에요
주 6일 근무하다가
주 5일 근무로
게다가 야근도 없으니
최상 컨디션을 유지중입니다.
급여는 좀 줄었어도ㅜㅜ
마음 볶이지 않아서 최곱니다
심한 불면증도 천천히 완화되고 있어요
정말 맘 편한게 최고인가봐요.
다만 맘 편히 대화할 사람이 없는 건 좀 갑갑해요
근데 다 좋을 순 없는거니까
이 정도면 매우 감사한 일이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다들 맘 편히 지내시길 바래요
우리 모두 다 잘 되었음 좋겠단 마음으로
글 써 봅니다.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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