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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말주택 가는걸 안좋아해요.
갔다오면 풀독올라있고
서울태생이라 그런지
귀찮고 불편하다는 생각.
남편은 시골출신이라 그런지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주 새까맣게 그을려서
5월부터 사람들이 휴가갔다왔냐고.ㅜ
몇년만에 체리가 이렇게 많이 달렸어요.
남편수고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나무들은 다 주인발소리들으며
큰다고하거든요.
고맙게 잘먹겠네요.
잠잘온다니 기대~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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