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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내가 안좋아하는 주말주택,그런데 체리?

작성자씩씩하자.|작성시간26.06.15|조회수312 목록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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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말주택 가는걸 안좋아해요.
갔다오면 풀독올라있고
서울태생이라 그런지
귀찮고 불편하다는 생각.
남편은 시골출신이라 그런지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주 새까맣게 그을려서
5월부터 사람들이 휴가갔다왔냐고.ㅜ

몇년만에 체리가 이렇게 많이 달렸어요.
남편수고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나무들은 다 주인발소리들으며
큰다고하거든요.

고맙게 잘먹겠네요.
잠잘온다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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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비뉴엘 | 작성시간 26.06.15 와 체리 너무 싱싱해 보여요!
  • 작성자심플리 | 작성시간 26.06.15 넘 이뻐요
  • 작성자ddccn | 작성시간 26.06.15 와!!!
    때깔이
    아주 영롱합니다
  • 작성자다정한 파도 | 작성시간 26.06.16 우와 농사 잘지으셨네요. 곱네요 고와~ 정성이 느껴집니다 최고!
  • 작성자비겁한외계인 | 작성시간 26.06.16 와 체리 넘 맛있고 상큼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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