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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본인의 가치를 결정하는거

작성자단아한 그녀|작성시간26.06.15|조회수216 목록 댓글 1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상반기 업무 정리를 하며 이동과 업무 배정하며

개인의 그릇을 생각합니다.

무난한 성격과 업무도 수동적인건 잘하더니

다른 사람의 의견 모으거나 능동적 업무가 힘들다고 징징거리네요. 경력이 10년이 넘으면 후배들을 케어하고 중심이되야하는데 다 필요없다고..

 업무분장에 선 넘지 말라고 위에서 계속 경고했는데 못 알아먹고..징징징..

막판에 안 좋은 이미지만..

본인의 선배들은 존재감을 위해 노력했는데 그 위치를 한낱 3.4년차와 같이 책임지지않는 위치로 격하시키는 사람을보며 많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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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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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니니꼬모 | 작성시간 26.06.15 귀찮은 게 싫고, 특히 책임이 커지는게 싫은거죠.
    대충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고싶은 사람.

    하, 요즘엔 일 못한다고 쫓아낼 수도 없고..조직생활에 1도 도움이 안되는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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