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오후엔 아이스 페퍼민트 차를 마시기로 했어요
차가운 얼음과 화한 차를 마시면
이 청량함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겠죠?
마음 속으론 계속 "도망가자 어디든 가야만 할 것 같아..넌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를 흥얼 거리고 있지만
세상은 한없이 맑고 투명해보여서
바람도 산들거리고 부드러워서
이 느낌 나누고 싶어요
말을 타고 달려보고픈 들판
가슴 속이 시원해지는 오후 되세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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