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제가 불과 2,3개월 전인 3월에 감기걸렸고, 재발되어서 4월초까지 꽤나 고생을 햇거든요.
재발되었을때는 충녹증이라고 진단도 받을정도로 코막힘이 너무 심했어요.
그때도 무리하게 운동하던 남편이 1차로 감기에 걸려서 옮았던거였어요.
이번에도 남편한테 옮았고, 이유도 무리하게 운동하다 본인이 먼저 걸린거에요.
남편이 런닝에 너무 빠졌어요. 저도 좋아해요. 런닝 참좋은운동이잖아요.
남편은 본인이 너무 좋으니까 직장에 같이 운동하는 사람을 코치까지 해가면서
점점 본인 기록도 향상되는걸 즐기고 있어요.
근데 컨디션이 안좋거나, 다른 운동을 했을때는 회복시간도 줘야하는데
회복시간을 안주는 경향이 있어요. 지난 토요일에 같이 등산도 하고 가족모임도 참석하는등
힘들었으니 일요일은 쉬면좋은데, 아침부터 런닝한다고 뛰고 오더니 그때부터 감기기운이 있더라고요.
저는 걱정도 되는한편 제가 또 옮을까봐, 병원가라고 해도 가지도 않고
운동좀 작작하라고 해도 그 와중에도 운동을 놓치않아요.
결국 저도 감기걸렸고 이번주는 회사도 바쁘고 할게 많은데, 감기 걸린게 넘 억울하고 컨디션이 안좋아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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