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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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항상 집 근처 공원에 들러요..
날이 좋아지니 너무 덥지만 않음
항상 집 근처 작은공원에 들러서
걷다가 들어갑니다.
그냥 집에 들아가긴 너무 이쉽드라구요!
작은 공원이라도 몇바퀴 돌다 들어가면
괜히 뿌듯하고 마음도 안정되네요.
이저 무더위가 시작되면 못 오겠지만
그때까지 이곳애 들러 가만히 앉아
음악듣고 걷고 그렇게 하루를 마감하는
일상이 참 소중해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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