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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

maid 가 온댔는데,

작성자세로토닌|작성시간26.06.17|조회수385 목록 댓글 4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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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저는 초딩을 데리고 내려갔다가, 삼일장 하는 2박 동안 숙박할 곳을 급하게 찾아야 했어요.

밤에 체크인 하고, 씻고, 자려고 이불을 걷었는데.
린넨이 군데군데 누렇게 쩌들어 있고 뭔가 묻어있는겁니다.
너무 피곤했기 때문에 웬만하면 그냥 잤을텐데 이건 그냥 누울 수준이 아니었음. 그래서
호텔 시스템으로 침대시트 교체해달랬더니,
‘메이드’가 갈거라고 답변이 왔어요.





바로 벨 울려서 문을 열었는데


문 앞에 서 있는 건 외국인 남자 인거에요;
심지어 한국말도 못 함.


침구 교체하는 동안 얼마나 불편하던지요;
메이드는 일 도외주는 여자라는 뜻이라서,남자가 올거리고는 전혀 생긱도 못했지 뭐에요.
“하우스키핑 (남자직원) 이 갑니다” 라고 말해줬어야지 않을까요 ..

드러운 침구가 그대로 깔려있는 것도 심각하고
오밤중에 아무 언질 없이 외국인 남자 직원을 침대 린넨 교체해주라고 보낸 것도 어이 없고.


작은 호텔이라도 agoda에 등록한 정도라면 기본적인 건 갖추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외국인/관광객이 믾이 방문하는 지역이라면 특히나요 .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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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니니꼬모 | 작성시간 26.06.17 어후…급하게 구한 숙소라도…최소한의 청결과 고객배려는 해야하는건데…

    야밤에 말도 안통하는 남자직원…식겁하겠어요. ㅠㅠ
  • 작성자가을산언덕 | 작성시간 26.06.17 헐 ..
    지저분한것도 열받는데 야밤에 남자직원이라니 ㅜㅜ 일하는 사람이 그 남자직원 혼자였나봐요
    요즘 왜이렇게 대충하는 사람들이 많은거에요ㆍ
    자기 업장에 대한 책임이 전혀 없는 주인이네요 ᆢ누군가에겐 정말 중요한 하룻밤인데 ㅜ
  • 작성자책에서뵙던분이네요 | 작성시간 26.06.18 한밤중에 여자투숙객 한테..배려가 없네요
  • 작성자말탱 | 작성시간 26.06.18 침구 더러운것부터 화나는데 야밤에 말도 안통하는 남자가 ㅡ..ㅡ '직원'이 방문한다고만 했어도 어느정도 예측했을걸 메이드래놓고 남자라니 놀라고 불편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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