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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이면 아예 안받는데
제가있는 지역 031은 받기도 해요.
아까도 031 뜨길래 광고같아서 거절눌렀는데
방금 또 오더라구요. 어? 광고가 아닌가 싶어서
받았는데...역시나 광고...
평소에 이런 전화받으면 말 잠시 끊겼을때
죄송합니다~ 관심없어요~
아니면 제가 좀 바빠서요~등등
이런말을 하고 끊기는 하는데
이런 광고전화 특징이
말을 할 틈도없이 계속 이어서 말을 한다는거에요.
대답을 할 틈을 안줘요.
오늘은 기분도 별로인데
결국 받았더니 또 광고라서 듣다가 그냥 끊었어요.ㅠ
말하는 도중에 끊은거죠.
그러고 나니 좀 너무했나 싶고..ㅠㅠ
그사람도 기분나쁘겠지 싶고
죄송해요~할껄 했다가 아니, 내가 죄송할 일은 아니지..
암튼 광고전화좀 안왔음 좋겠어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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