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salon de 곰☕️

분명 저희가 들을땐 세련된 노래 였거든요

작성자에비뉴엘|작성시간26.06.18|조회수401 목록 댓글 20

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팀원 들이랑 점심을 먹으러 오랜만에 한식당엘 갔는데
김건모의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이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백만년 만에 듣는 이 노래 너무 반갑다며
이 노래는
시간이 이렇게 흐른 뒤에 들어도
너무 괜찮지 않냐

맞다 어쩜 지금 들어도 하나도 안촌스러울 수가 있냐

막 이러고 있었는데

20대 직원들이 화장실 다녀 오더니
어 되게 옛날 음악 나오네요 여기
하면서
옛날 노래 특유의 멜로디? 같은게 있대요


 아니 김건모 그 노래 지금 들어도 괜찮지 않나요? ㅋㅋ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채 | 작성시간 26.06.18 저도 지금 들어도 좋다고 생각해요ㅎㅎ
  • 작성자단아한 그녀 | 작성시간 26.06.18 전 예전에도 옛스럽다 생각했어요.요즘 애들은 더 그렇게 느낄듯요
  • 작성자책에서뵙던분이네요 | 작성시간 26.06.18 아... 옛스럽다니 ㅜㅜ
  • 작성자true | 작성시간 26.06.19 좀 옛분위기이긴 하죠ㅋ 전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지만요
  • 작성자아침미소 | 작성시간 26.06.19 옛스럽다기 보다는
    그때의 감성이라고 해주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