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팀원 들이랑 점심을 먹으러 오랜만에 한식당엘 갔는데
김건모의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이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백만년 만에 듣는 이 노래 너무 반갑다며
이 노래는
시간이 이렇게 흐른 뒤에 들어도
너무 괜찮지 않냐
맞다 어쩜 지금 들어도 하나도 안촌스러울 수가 있냐
막 이러고 있었는데
20대 직원들이 화장실 다녀 오더니
어 되게 옛날 음악 나오네요 여기
하면서
옛날 노래 특유의 멜로디? 같은게 있대요
아니 김건모 그 노래 지금 들어도 괜찮지 않나요? ㅋㅋ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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